기본장비

케노피는 교육생 능력에 따라 초급,중급, 고급, 경기용, 나누어 지며 그 등급에따라 스판과 코드(즉 가로세로 비율이 달라진다)

기본 장비5

1. 패러글라이더 [PARAGLIDER]

cannopy

가장 기본 장비인 날개 부분을 말하는데 날개 흔히 캐노피[canopy]라고 통상 말한다.

기체는 [패러글라이더] 성능에 따라 초급기[STANDARD]급, 중급기[PEFORMANCE]급, 고급기[COMPETITION] 로 구분된다. 초급기는 패러글라이딩 스쿨의 교육용 장비로 많이 이용되고 있고, 중급기는 스쿨 교육과정을 마친 초,중급 비행자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고급기는 중급기로 비행을 충분히 기량을 익힌 고급자 들이나, 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주로 이용한다.

우리나라에는 약3개의 패러글라이더 장비 제조업체와, 수입업체가 있는데, 성능과 안전성이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대리점을 통하여 판매하고 있다.

매장의 연락처는 에델스포츠 [031]709-3723 , 파라크리닉센타[ [02] 428-3512, ] 울산패러스쿨 대표 이상천[019-510-3502]등이 대표적인 매장이다.

위,세 회사에서 생산하는 기체는 자체 설계와 장기간의 테스트 과정을거쳐 외국 유관기관의 안전도 시험에 합격된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더 발전적인 형태의 기체 생산을 위하여 끊임없는 연구를 하고 있다.
특히 진글라이더는 회사 창립 1년만에 세계대회를 석권하는 최고의 메이커로 자리 잡았다.

가격은 메이커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초급기가 2.600.000-2.800.000원선이며 중급기는 2.700.000-3.000.000 선이며, 고급기는 2.600.000-3.5000.000원선 까지 아주 다양하다.

각 모델들은 가격이 천차 만별인 만큼 성능이나,안전성,조종성,내구성 및 디자인등의 고유 특성이 각기 다르나, 전문 선수들은 성능과 조종성을 중시하는 반면 일반적으로 비행을 즐기고자 하는 비행자에게는 기체 선택에 있어서 안전성이 가장 중요한 고려 요소가 되어야한다.

2. 하네스 [HANESS]

hannes

날개 부분인 캐노피에 연결되어 비행자가 편하게 앉아서 조종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장치를 하네스라고 한다. 하네스에는 비행자의 신체를 보호하기 위하여 완충장치나 허리보호용 프로텍터가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다. 가격은 일반 보급형이 650.000원 선이며, 고급형은 950.000-1,050.000원 선이며 선수들이 사용하는것은 다소 가격이 높다. 하네스는 어떠한 형태이든지 간에 우선 재질이나 봉재 상태가 튼튼하고 순간적인 충격을 분산시켜 주거나 장애물로부터 비행자를 보호하여 줄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비행시에는 비행자의 몸에 착용감이 좋아야하며 비행자의 움직임이나 시트의 각도 조종이 쉽도록 배려된것이 좋겠다.

3. 예비낙하산 [RESERVE CHUTE]

Para Shoot

예비낙하산은 비행중 극심한 난기류에 의하거나 기체의 자체 기능마비로 인하여 더 이상 정상적인 비행이 어려울때 안전하게 하강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비상용 낙하산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하네스의 외부에 부착되며 위급한 경우 예비낙하산 개방 손잡 이를 잡아 채어서 멀리 던지면 펼쳐진다.

예비낙하산의 생명은 개방의 신속성에 있다. 일반적인 형태의 예비낙하산은 개방되는 시간이 3-4초 정도 소요된다. 따라서 최소한 50M 이상의 고도에서만 그 기능이 정상적으로 적용될 수 있으나, 기술의 발달로 더 개량된 에비낙하산 중에는,깨스로 개방하거나 개방 유도 스프링이 부착된 예비낙하산은 산개 시간이 1.5-2.5초 이내에 개방이 완료된다. 예비낙하산은 비행자들이라면 필수적으로 갗추어야하는 가장 기본적인 품목이며 가장 중요한 안전장비라고 할수있다. 가격은 일반형은 380.000 ~450,000원선이며 개방유도스프링이 장착된것과, 깨스 개방식도 있다.

4. 무전기

Radios

무전기는 초보 비행자의 조종이아 안전한 착륙을 유도하기 위하여, 이륙장과 착륙장 혹은 비행자 상호간의 기상정보나 비행정보를 주고받기 위한 필수장비이다. 또한 중급자들이 고급 비행술을 지도 받을때에도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뜻하지 않게 불시착한 경우에도 쉽게 구조 요청을 할수있다.

패러글라이딩에서 주로 많이 사용하는 무전기의 주파수 범위는 144.000-145.980MHZ의 주파수를 사용하며 아마추어 햄 무전기를 통상 사용한다. 이것은 아마추어 무선사 자격증을 소지해야만 합법적으로 사용할수 있다. 그 외에도 생활무전기를 사용할수 있으나, 회원 상호간 주파수가 맞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될수 있다.

가격은 290.000-550.000원 까지 다양하다.

5. 비행계기

 

비행중 고도,속도,상승율/하강율,기온,기압,비행시간,방위,등의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비행계기가 필요하다. 이런 계기들은 고도계 [ALTIMETER] 승강계 [VARIOMETER] 나침판 등이 별개로 된것도 있고 근래에 들어서는 GPS가 내장된 계기들도 등장하였다. 그 외에 비행 내용을 자동 기억하여 재 출력이 가능한 기록계[BAROGRAPH]도 있는데 새로운 기록 비행에 도전하는 비행자에겐 필수품목이다.

가격은 성능에 따라 크게 다르다 일반형은 550.000원 선이며, 중급형은 1,050.000-2,300.000원 선이다. GPS가 내장된 고급형은 2.300.000원이다. 이러한 계기들은 초급비행에는 별로 도움이 되질 못하고 중급이상의 기능을 소유한 비행자들에게 필요하다.

6. 헬멧

helmet

 


패러글라이더 비행에 있어 머리를 보호하기 위한 장비중 헬멧은 필수적이고, 가장 기본적인 안전장비이다. 여러가지 형태가 있으나 가능하면 패러 전용형태인 풀페이스[FULL FACE] 형태가 좋다.

가격은 일반형이 195,000-230,000원 선이며 고급형은 250,000-350,000원선이다.
 

7. 기타 액세서리

accessory


기타 비행용 부속품으로는 비행복, 장갑,고글,비행용 신발등이 있다. 비행복은 가능하면 원피스형이 좋은데 방수 및 방풍이 잘 되며 보온성이 좋아야 한다. 비행복은 대체로 150,000 -200,000원 선이다. 비행화는 발목을 잘 보호할 수 있는 목이 긴 신발을 권한다. 패러 전용신발은 약 200,000원대이다. 비행중 눈위 피로를 방지하기 위하여 고글[선그라스]을 사용하는것이 좋다. 가격은 20.000-200.000선이다.

장갑은 평소 손을 보호하기 위하여 꼭 착용하여야한다 평소에는 골프용 장갑이 적당하며, 겨울 시즌에는 스키용 장갑이 좋겟다. 가격은 20.000-50.000 선이다.